[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 사이판이 오는 3월 7일 열리는 '2026 사이판 마라톤'과 연계한 테마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패키지는 뉴발란스와 협업했으며, 3월 5일부터 9일까지 투숙 가능한 3박 또는 4박 상품이다. 성인 2인 기준으로 구성되었으며, 2월 2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 1박, 마라톤 참가권 2인, 올인클루시브 식사, 뉴발란스 러닝화 대여 서비스, 뉴발란스 굿즈 등이 포함된다. 가격은 성인 2인 기준 1박 499달러(세금 포함)부터 시작된다.
2026 사이판 마라톤은 풀코스, 하프코스 등 다양한 거리로 구성된 대회다. 지난해 대회 참가자의 약 35%는 한국인이었다.
업체 관계자는 "런트립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패키지는 뉴발란스와 협업했으며, 3월 5일부터 9일까지 투숙 가능한 3박 또는 4박 상품이다. 성인 2인 기준으로 구성되었으며, 2월 2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 1박, 마라톤 참가권 2인, 올인클루시브 식사, 뉴발란스 러닝화 대여 서비스, 뉴발란스 굿즈 등이 포함된다. 가격은 성인 2인 기준 1박 499달러(세금 포함)부터 시작된다.
2026 사이판 마라톤은 풀코스, 하프코스 등 다양한 거리로 구성된 대회다. 지난해 대회 참가자의 약 35%는 한국인이었다.
업체 관계자는 "런트립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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