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모두투어, 메이저리그 개막전 전문가 동행 직관 상품 출시

2026-02-02 14:27:17

모두투어, 메이저리그 개막전 전문가 동행 직관 상품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가 전문 해설위원이 동행하는 2026 메이저리그 개막전 직관 상품 '이현우의 MLB 개막전 직관 컨셉 투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해설위원 이현우와 한승훈이 전 일정에 참여하며, 기획 단계부터 협의해 상품을 구성했다. 매일 경기 후 프리뷰와 리뷰를 진행하는 소통 시간도 마련된다.

상품 일정은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대 뉴욕 양키스 개막전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개막 3연전 등 총 4경기를 관람한다.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의 주요 관광지 방문과 현지 레스토랑 체험도 포함된다. 상품가는 799만원이다.

모두투어의 메이저리그 직관 상품은 지난해 운영 상품이 모두 조기 마감되는 등 수요를 확인했다. 예약 고객 중 80% 이상이 20~40대였으며, 설문 조사에서 가격 대비 구성 만족도가 95%를 기록했다.

업체 관계자는 "스포츠와 여행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형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