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펨케어 브랜드 질경이가 오늘(2일) 오픈하는 메가팩토리약국 서울점에 여성존 메인 브랜드로 입점한다.
메가팩토리약국 서울점은 서울 금천구 소재의 대형 약국으로, 약 780평 규모의 여성존이 마련됐다.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질경이는 여성청결제 등 페미닌 케어 제품을 전문성 있는 약국 채널을 통해 선보임으로써 신뢰 전달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라인업이 엔드매대에 전면 진열되며, 제품별 특성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브랜드는 그동안 온라인과 병·의원, 약국 등 신뢰 기반 채널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이번 약국 입점은 전문 상담 환경에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된다.
업체 관계자는 "신뢰가 중요한 제품 특성상 전문성과 상담 환경을 갖춘 공간을 주요 접점으로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메가팩토리약국 서울점은 서울 금천구 소재의 대형 약국으로, 약 780평 규모의 여성존이 마련됐다.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질경이는 여성청결제 등 페미닌 케어 제품을 전문성 있는 약국 채널을 통해 선보임으로써 신뢰 전달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라인업이 엔드매대에 전면 진열되며, 제품별 특성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브랜드는 그동안 온라인과 병·의원, 약국 등 신뢰 기반 채널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이번 약국 입점은 전문 상담 환경에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된다.
업체 관계자는 "신뢰가 중요한 제품 특성상 전문성과 상담 환경을 갖춘 공간을 주요 접점으로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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