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 미용·성형 학회 '임카스 월드 콩그레스 2026'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의료기기 규정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기 '리쥬란'을 중심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글로벌 주요 의료진과 함께 학술 세미나도 진행하며 제품의 과학적 근거를 설명했다.
지난해 프랑스 에스테틱 기업 비바시와 체결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이번 학회를 계기로 유럽 내 공식 유통 채널을 활용한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 기반 물질을 활용해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현지 의료진에게 기술력과 임상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파마리서치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의료기기 규정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기 '리쥬란'을 중심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글로벌 주요 의료진과 함께 학술 세미나도 진행하며 제품의 과학적 근거를 설명했다.
지난해 프랑스 에스테틱 기업 비바시와 체결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이번 학회를 계기로 유럽 내 공식 유통 채널을 활용한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 기반 물질을 활용해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현지 의료진에게 기술력과 임상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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