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마트가 가격 부담이 낮은 굴비 선물세트를 출시하며 명절 선물 시장에 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6일까지 사전예약 기간 동안 '수조기 굴비세트(1.8kg, 5미)'를 59,850원에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2025년 9~12월 어획한 수조기를 사용한 햇 굴비로, 사이즈가 큰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참조기 굴비 대비 가격을 10% 이하 수준으로 맞췄다.
굴비는 사이즈가 커질수록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 대형 굴비는 고급 선물용으로 인식돼 왔다. 이마트는 지난 추석에도 어획량이 많은 '백조기'를 활용한 '백굴비 선물세트'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설 사전예약 기간 중에는 '특선 영광 백굴비 세트 1호(2.1kg, 10미)'를 79,200원에, '2호(1.8kg, 10미)'를 49,92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는 6일까지 사전예약 기간 동안 '수조기 굴비세트(1.8kg, 5미)'를 59,850원에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2025년 9~12월 어획한 수조기를 사용한 햇 굴비로, 사이즈가 큰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참조기 굴비 대비 가격을 10% 이하 수준으로 맞췄다.
굴비는 사이즈가 커질수록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 대형 굴비는 고급 선물용으로 인식돼 왔다. 이마트는 지난 추석에도 어획량이 많은 '백조기'를 활용한 '백굴비 선물세트'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설 사전예약 기간 중에는 '특선 영광 백굴비 세트 1호(2.1kg, 10미)'를 79,200원에, '2호(1.8kg, 10미)'를 49,92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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