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자사 글로벌 사업에서 누적 거래액 2천400억 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무신사의 글로벌 사업은 2022년 9월 론칭한 글로벌 스토어를 중심으로 성장했다. 해당 스토어는 연평균 약 3배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약 300만 개의 상품이 판매됐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거래액은 전년 대비 145% 증가했으며, 수요가 대도시를 넘어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양상을 보였다.
온라인 성과를 바탕으로 한 오프라인 진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일본과 중국에서 팝업 스토어와 매장을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대표적으로 총판을 맡은 브랜드 마뗑킴의 일본 매장은 지난해 약 18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또한 무신사는 해외 패션 및 뷰티 브랜드를 국내에 유통하거나, 자사 뷰티 브랜드를 북미 등지에 수출하는 등 양방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스토어의 성장과 현지 오프라인 확장을 통해 K-패션의 해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무신사의 글로벌 사업은 2022년 9월 론칭한 글로벌 스토어를 중심으로 성장했다. 해당 스토어는 연평균 약 3배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약 300만 개의 상품이 판매됐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거래액은 전년 대비 145% 증가했으며, 수요가 대도시를 넘어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양상을 보였다.
온라인 성과를 바탕으로 한 오프라인 진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일본과 중국에서 팝업 스토어와 매장을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대표적으로 총판을 맡은 브랜드 마뗑킴의 일본 매장은 지난해 약 18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또한 무신사는 해외 패션 및 뷰티 브랜드를 국내에 유통하거나, 자사 뷰티 브랜드를 북미 등지에 수출하는 등 양방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스토어의 성장과 현지 오프라인 확장을 통해 K-패션의 해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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