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여성 웰니스 브랜드 라엘이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입점했다고 30일 밝혔다.
라엘은 이번 입점을 통해 유기농 생리대와 질유산균, 이노시톨 등 여성 건강 관련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해당 플랫폼은 광화문 및 강남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운영된다.
라엘은 여성 생애 주기별 건강 관리를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이번 입점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웰니스를 추구하는 소비자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우먼 웰니스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라엘은 이번 입점을 통해 유기농 생리대와 질유산균, 이노시톨 등 여성 건강 관련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해당 플랫폼은 광화문 및 강남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운영된다.
라엘은 여성 생애 주기별 건강 관리를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이번 입점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웰니스를 추구하는 소비자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우먼 웰니스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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