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신입사원 및 가맹점주 교육생들과 함께 조리한 치킨 1천 마리를 경기도 내 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BBQ의 교육 기관인 치킨대학에서 지난 한 달 동안 진행된 '착한기부' 활동의 일환이다. 교육 과정에 참여한 공채 37기 신입사원과 가맹점주(패밀리)들이 직접 치킨을 조리해 지역 돌봄 센터와 어르신 복지센터 등에 전달했다.
BBQ는 치킨대학을 통해 교육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재능 기부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신입사원이 입사 초기부터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지속적인 상생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기부는 BBQ의 교육 기관인 치킨대학에서 지난 한 달 동안 진행된 '착한기부' 활동의 일환이다. 교육 과정에 참여한 공채 37기 신입사원과 가맹점주(패밀리)들이 직접 치킨을 조리해 지역 돌봄 센터와 어르신 복지센터 등에 전달했다.
BBQ는 치킨대학을 통해 교육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재능 기부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신입사원이 입사 초기부터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지속적인 상생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