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신제품을 출시하고 앱을 통한 사전예약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설 제품으로는 삼색 카스테라와 조청 약과를 넣은 쌀 파운드 등이 있다. 이외에도 새해를 테마로 한 케이크와 마들렌, 약과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소비자는 오는 2월 12일까지 뚜레쥬르 앱에서 신제품을 사전예약할 경우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예약 제품은 2월 3일부터 15일까지 지정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했으며, 앱 예약을 통해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에 출시된 설 제품으로는 삼색 카스테라와 조청 약과를 넣은 쌀 파운드 등이 있다. 이외에도 새해를 테마로 한 케이크와 마들렌, 약과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소비자는 오는 2월 12일까지 뚜레쥬르 앱에서 신제품을 사전예약할 경우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예약 제품은 2월 3일부터 15일까지 지정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했으며, 앱 예약을 통해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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