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여행사 모두투어가 글로벌 크루즈 선사 코스타크루즈와 전세선 크루즈 운항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은 지난 29일 모두투어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력을 통해 모두투어는 전세선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크루즈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모두투어는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오는 6월 19일 부산을 출발하는 첫 단독 전세선 상품을 판매 중이다. 11만 4,500톤급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를 투입해 일본 하코다테와 오타루를 방문하는 7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선상에는 다양한 공연과 강연 등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전략적인 전세선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구축하고, 크루즈 상품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협약은 지난 29일 모두투어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력을 통해 모두투어는 전세선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크루즈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모두투어는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오는 6월 19일 부산을 출발하는 첫 단독 전세선 상품을 판매 중이다. 11만 4,500톤급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를 투입해 일본 하코다테와 오타루를 방문하는 7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선상에는 다양한 공연과 강연 등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전략적인 전세선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구축하고, 크루즈 상품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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