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자체 브랜드 한정판 제품 '레고랜드 캐슬'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제품은 내일 2월 1일부터 레고랜드 내 매장인 '빅샵'에서 단독 판매된다. 613개의 조각으로 구성된 이 세트는 성과 놀이기구 '드래곤 코스터'를 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문을 여닫을 수 있는 등 다양한 디테일이 적용됐다.
한정판 라인업인 만큼 레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레고랜드는 초도 물량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캐슬 테마와 놀이기구 요소가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레고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제품은 내일 2월 1일부터 레고랜드 내 매장인 '빅샵'에서 단독 판매된다. 613개의 조각으로 구성된 이 세트는 성과 놀이기구 '드래곤 코스터'를 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문을 여닫을 수 있는 등 다양한 디테일이 적용됐다.
한정판 라인업인 만큼 레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레고랜드는 초도 물량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캐슬 테마와 놀이기구 요소가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레고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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