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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부산 재송2구역 재건축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분양

2026-01-30 14:59:05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투시도.(사진=DL이앤씨)이미지 확대보기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투시도.(사진=DL이앤씨)
[로이슈 최영록 기자]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030번지 일원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지하 6층~지상 3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 분양은 전용 59㎡A타입 16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은 2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20일이며, 정당 계약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초·중품아’ 아파트로, 반산초와 재송중이 단지와 맞닿아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 재송여중과 장산중, 반여중·고 등도 인접해 있다.

교통도 우수하다. 반경 1km 내 동해선 재송역이 위치한다. 재송역을 통해 부산도시철도 2호선 환승역인 벡스코역까지 두 정거장, 서면역과 부산역 등으로 갈 수 있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환승역 교대역까지 네 정거장이면 이동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단지가 들어서는 해운대 일대에는 굵직한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우선 단지 인근에 이른바 ‘부산형 판교 테크노밸리’로 추진되고 있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있다. 해운대구 반여동, 반송동, 석대동 일원 1912㎢ 면적에 정보통신기술(ICT), 융합부품소재, 영상 콘텐츠 등 첨단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조성하는 단지로 오는 2032년 준공이 목표다. 완공 시 8만4000여명의 고용 유발 효과와 약 27조4900억원의 생산 및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기대된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차별화된 상품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우선 동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지상 공간에 조경 공간을 크게 늘려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했다.

조경의 경우 e편한세상의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인 ‘드포엠(dePoem)’을 적용한다. 드포엠의 대표 공간인 ‘드포엠파크’는 드포엠 카페와 수경시설이 있는 공간으로 단지 중심에 조성할 예정이다.

세대 내에는 라이프스타일 맞춤 플랫폼 ‘C2 하우스’ 혁신설계와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소음 저감에 최적 설계된 ‘D-사일런트 후드’ 등이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골프연습장과 건식사우나, 스포츠코트, 피트니스, G.X룸 등이 마련된다. 실내 놀이터인 키즈 라운지, 안전한 등하원을 위한 키즈 스테이션, 작은 도서관인 라운지 카페부터 프라이빗 오피스룸,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부산의 선호 주거지인 해운대 센텀시티 생활권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인 만큼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며 “특히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고 가격 부담도 낮아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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