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4분기 매출은 4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억 5천만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이같은 실적 개선은 AI 대전환 관련 정부 사업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AI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생성형 AI 사업 매출 증가와 골프센서의 해외 판매 확대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회사는 자산재평가를 통해 563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자회사 인수 효과와 유무상증자로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흑자전환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AX 대전환 및 글로벌 사업에 주력해 흑자 기조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에 따르면 4분기 매출은 4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억 5천만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이같은 실적 개선은 AI 대전환 관련 정부 사업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AI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생성형 AI 사업 매출 증가와 골프센서의 해외 판매 확대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회사는 자산재평가를 통해 563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자회사 인수 효과와 유무상증자로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흑자전환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AX 대전환 및 글로벌 사업에 주력해 흑자 기조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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