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틸시리즈는 자사의 무선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가 2025 씨넷코리아 에디터스 초이스 홈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는 세계 최초로 Hi-Res 무선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2.4GHz와 블루투스 환경에서 고해상도 오디오 전송을 지원한다. 맞춤형 40mm 카본 파이버 스피커 드라이버를 탑재해 정밀한 사운드를 구현하며, 4-마이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을 갖췄다.
해당 제품은 차세대 게임허브와 LC3+ 코덱을 기반으로 한 옴니플레이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PC, 콘솔, 블루투스 등 최대 4개의 오디오 소스를 하나로 연결해 실시간으로 동시 재생하거나 전환할 수 있다. 또한 교체 가능한 듀얼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6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제이콥 바그너와 협업하여 메탈 프레임과 고급 메모리폼 이어컵을 적용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아크티스 앱을 사용하면 200개 이상의 게임별 오디오 프리셋 설정과 실시간 이퀄라이저 조정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 플레이부터 업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제품에 관심을 가져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의 기술 발전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는 세계 최초로 Hi-Res 무선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2.4GHz와 블루투스 환경에서 고해상도 오디오 전송을 지원한다. 맞춤형 40mm 카본 파이버 스피커 드라이버를 탑재해 정밀한 사운드를 구현하며, 4-마이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을 갖췄다.
해당 제품은 차세대 게임허브와 LC3+ 코덱을 기반으로 한 옴니플레이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PC, 콘솔, 블루투스 등 최대 4개의 오디오 소스를 하나로 연결해 실시간으로 동시 재생하거나 전환할 수 있다. 또한 교체 가능한 듀얼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6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제이콥 바그너와 협업하여 메탈 프레임과 고급 메모리폼 이어컵을 적용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아크티스 앱을 사용하면 200개 이상의 게임별 오디오 프리셋 설정과 실시간 이퀄라이저 조정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 플레이부터 업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제품에 관심을 가져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의 기술 발전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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