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컴투스가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와 '반지의 제왕'의 협업 업데이트를 앞두고 개발 과정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프로도, 아라곤, 간달프 등 원작의 주요 인물이 게임 내 캐릭터로 추가된다. 컴투스는 원작의 상징적인 요소를 게임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이벤트 던전과 미니게임 등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업데이트는 1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며, 공식 채널을 통해 사전 기대평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개발자 영상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 및 특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이번 협업을 통해 프로도, 아라곤, 간달프 등 원작의 주요 인물이 게임 내 캐릭터로 추가된다. 컴투스는 원작의 상징적인 요소를 게임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이벤트 던전과 미니게임 등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업데이트는 1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며, 공식 채널을 통해 사전 기대평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개발자 영상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 및 특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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