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배터리 소재 및 부품 공급사 80여 곳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LG에너지솔루션 측에서는 김동명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여해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정책 변화, 연구 개발 방향, 품질 관리 전략 등이 논의됐다. 회사는 배터리 시장의 가치가 전기차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재편되는 시점에 맞춰 품질과 기술력 기반의 고객 경험 혁신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굳건한 신뢰와 협력으로 현재의 산업 조정기를 더 큰 성장의 기회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