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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제과 명장과 협업해 편의점 빵 품질 강화

2026-01-27 19:29:44

CU, 제과 명장과 협업해 편의점 빵 품질 강화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CU가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셰프와 협업해 자사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의 품질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CU는 가성비 빵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베이크하우스405는 2023년 8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천700만 개를 기록했다.

협업을 통해 네 가지 신제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첫 상품인 '베이크하우스405 명장 단팥빵'은 28일부터 출시된다. 이어 내달 '베이크하우스405 명장 카스테라 샌드'가 판매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인기 제품인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에 명장의 노하우를 더한 '연세우유 명장 단팥 마리토쪼'와 '연세우유 명장 메론 크림빵'도 새롭게 선보인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의 높아진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 명장의 노하우를 접목한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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