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렐 브랜드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코렐이 유럽의 고전적인 타일 문양을 재해석한 엠파이어 블루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럽의 클래식 블루 세라믹 타일인 아줄레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화이트 바탕에 짙은 블루블랙 컬러의 기하학적 패턴을 적용해 시각적 대비를 강조했으며, 현대적인 식탁 환경에 맞춘 간결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제품 구성은 한국의 식생활을 반영해 밥공기, 국대접, 냉면기, 삼절접시 등 총 12종으로 출시됐다. 코렐 고유의 3중 압착 비트렐 유리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냄새나 얼룩이 잘 배지 않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코렐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일상적인 상차림부터 격식 있는 다이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라인업을 제공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유럽 전통 타일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련된 컬러와 절제된 패턴을 구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제품은 유럽의 클래식 블루 세라믹 타일인 아줄레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화이트 바탕에 짙은 블루블랙 컬러의 기하학적 패턴을 적용해 시각적 대비를 강조했으며, 현대적인 식탁 환경에 맞춘 간결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제품 구성은 한국의 식생활을 반영해 밥공기, 국대접, 냉면기, 삼절접시 등 총 12종으로 출시됐다. 코렐 고유의 3중 압착 비트렐 유리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냄새나 얼룩이 잘 배지 않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코렐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일상적인 상차림부터 격식 있는 다이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라인업을 제공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유럽 전통 타일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련된 컬러와 절제된 패턴을 구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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