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주방용품 브랜드 테팔이 인덕션 레인지 '뉴비테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제품은 2100W의 초강력 화력을 지원하며, 물 끓임, 찜, 볶음 등 6가지 자동 요리 모드를 탑재했다. 스마트 센서를 통해 용기 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과 평평한 터치패널을 적용했다.
기존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수동 모드 기능도 추가했다. 세라믹 유리 상판으로 세척과 관리를 편리하게 설계했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제품은 2100W의 초강력 화력을 지원하며, 물 끓임, 찜, 볶음 등 6가지 자동 요리 모드를 탑재했다. 스마트 센서를 통해 용기 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과 평평한 터치패널을 적용했다.
기존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수동 모드 기능도 추가했다. 세라믹 유리 상판으로 세척과 관리를 편리하게 설계했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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