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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혼성 스크린골프투어 1차 대회 성료

2026-01-26 15:27:18

골프존, 혼성 스크린골프투어 1차 대회 성료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프존이 주최한 혼성 스크린골프대회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1차 대회가 지난 24일 대전에서 열렸다고 26일 밝혔다.

대회에서 황연서 선수가 21언더파를 기록해 동타의 김홍택 선수와 연장전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홍택 선수가 준우승을, 이진경과 이성훈 선수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총상금 8천만 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금호타이어 특화 유통 브랜드 '타이어프로'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대회는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무료 관람이 가능했다.

업체 관계자는 "좋은 성적으로 정규투어와 GTOUR를 병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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