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화웨이가 스마트워치 '화웨이 워치 핏 4 시리즈' 2종과 무선 이어폰 '화웨이 프리버즈 SE 4 ANC'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워치 핏 4는 9.5mm 두께에 27g 무게의 슬림 디자인을, 워치 핏 4 프로는 9.3mm 두께에 사파이어 글래스와 티타늄 합금 베젤을 적용했다. 두 모델 모두 최대 10일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지원하며, 다양한 스포츠 모드와 건강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했다.
함께 출시되는 무선 이어폰은 최대 50dB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지원하며, 이어버드 단독 최대 1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프리미엄 수준의 디자인과 기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워치 핏 4는 9.5mm 두께에 27g 무게의 슬림 디자인을, 워치 핏 4 프로는 9.3mm 두께에 사파이어 글래스와 티타늄 합금 베젤을 적용했다. 두 모델 모두 최대 10일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지원하며, 다양한 스포츠 모드와 건강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했다.
함께 출시되는 무선 이어폰은 최대 50dB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지원하며, 이어버드 단독 최대 1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프리미엄 수준의 디자인과 기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