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의료기기 기업 세라젬이 자사 가정용 척추 온열 마사지기에 대한 미국 임상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22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신경과학 분야 저널 '프런티어스 인 뉴로에르고노믹스'에 실렸다. 이번 연구는 미국 뉴욕대학교 병원과 뉴욕시립대학, 세라젬이 공동으로 수행한 무작위 대조시험(RCT)으로, 가정용 척추 마사지기 업계 최초의 미국 현지 RCT 성과다.
연구에 따르면 세라젬의 '마스터 V 컬렉션' 단일 사용(40분)으로 허리 통증 완화 및 움직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회사는 자사의 척추 인식 및 복합 자극 기술이 이러한 결과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세라젬은 1998년 설립 이후 척추 의료기기 기술을 지속 연구해 왔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연구 환경에서 기술력이 검증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연구 결과는 신경과학 분야 저널 '프런티어스 인 뉴로에르고노믹스'에 실렸다. 이번 연구는 미국 뉴욕대학교 병원과 뉴욕시립대학, 세라젬이 공동으로 수행한 무작위 대조시험(RCT)으로, 가정용 척추 마사지기 업계 최초의 미국 현지 RCT 성과다.
연구에 따르면 세라젬의 '마스터 V 컬렉션' 단일 사용(40분)으로 허리 통증 완화 및 움직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회사는 자사의 척추 인식 및 복합 자극 기술이 이러한 결과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세라젬은 1998년 설립 이후 척추 의료기기 기술을 지속 연구해 왔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연구 환경에서 기술력이 검증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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