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얼지않은 인정, 녹지않는 추억'을 선사하는 화천산천어축제는 2003년부터 시작되어 강원도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매년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면서 지역사회 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크고, 2011년 미국 CNN이 선정한 ‘겨울의 7대 불가사의’중 하나로 일본 삿포로 눈꽃축제, 중국 하얼빈 빙등제, 캐나다 윈터 카니발 등과 함께 세계 4대 겨울 축제로 꼽히고 있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드넓은 화천산천어축제 현장 곳곳에서 안전 도우미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세계 각국 및 전국에서 찾아온 다양한 관광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행사관계자들은 "매서운 강추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력을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춘천준법지원센터 박종국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를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증진하고, 사회봉사명령의 효과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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