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비맥주가 사회공헌 사업 '행복도서관'의 1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복도서관은 오비맥주가 2016년 시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초기에는 지역아동센터의 학습 공간을 지원했다. 지난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노인복지시설로 변경해 환경을 개선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청주시종합노인복지관에서 촬영됐으며, 실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배우로 출연했다. 영상은 누구나 '독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영상 공개와 함께 구독자 대상 이벤트도 2주간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지원 대상을 어르신으로 변경하며 사업의 의미를 알리고자 했다"며 "노인복지시설의 문화 복지 확대에 계속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행복도서관은 오비맥주가 2016년 시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초기에는 지역아동센터의 학습 공간을 지원했다. 지난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노인복지시설로 변경해 환경을 개선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청주시종합노인복지관에서 촬영됐으며, 실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배우로 출연했다. 영상은 누구나 '독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영상 공개와 함께 구독자 대상 이벤트도 2주간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지원 대상을 어르신으로 변경하며 사업의 의미를 알리고자 했다"며 "노인복지시설의 문화 복지 확대에 계속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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