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혹한 속에서 훈련에 매진하는 학생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재규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약 20개 팀이 참가한 합동 전지훈련 현장을 찾아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현재 태안 지역은 씨름을 초·중·고교와 연계된 대표 전략 종목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매년 우수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태안 씨름부는 지난해 제53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에서 금 3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으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동메달 2개를 따내는 등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정숙희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jsh@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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