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 KT광화문빌딩 웨스트빌딩 브리핑실에서 그간 구속하거나 재판에 넘긴 피의자 수, 압수수색 횟수 등 세부적인 수사 결과를 공개한다.
특검팀은 180일의 수사를 통해 김 여사을 비롯한 20명을 구속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등 66명을 재판에 넘겼다.
민중기 특검이 직접 나서 180일간 수사 기간의 소회 등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각 의혹 담당 수사팀은 직접 수사 경과를 설명할 방침이다.
수사를 마무리하지 못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하는 사건 등의 구체적인 아웃라인도 공개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특검팀은 해산 이후 공소 유지에만 주력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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