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다올자산운용(대표이사 이창희)이 2일, 글로벌 시장의 주요 트렌드를 빠르게 포착해 수익을 추구하는 '다올글로벌트렌드스나이퍼 목표전환형 펀드’(이하 ‘다올트렌드스나이퍼 펀드’)를 출시했다.
다올트렌드스나이퍼 펀드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단기적으로 유망한 투자 아이디어를 발굴해 글로벌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혼합형 상품이다. 목표 전환형 상품으로 운용 개시 후 목표 수익률 10%(Class A 기준)를 달성하면 편입 자산을 국내 채권 및 채권형 ETF 등으로 교체해 채권형 상품으로 운용 전환된다. 최초 설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운용 전환되면 1년 시점에 상환되고, 6개월 이후 시점에 전환되면 전환일로부터 6개월 후 상환된다.
펀드의 주요 운용전략은 글로벌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포착해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테마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I 소프트웨어, 전력망 인프라, 미국 금융 섹터, 보호무역 수혜 등 시기별로 유망한 테마를 선정해 관련 글로벌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며,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거나 손실 기준에 도달하면 신속하게 아이디어를 교체 운용한다.
다올자산운용 김성산 리테일마케팅본부장은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유망한 투자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펀드를 출시했다"며,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적극적인 운용 전략으로 투자자들에게 차별화된 수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다올트렌드스나이퍼 펀드는 단위형 공모 펀드로 4월 2일부터 11일까지의 모집 기간을 거쳐 11일에 설정될 예정이다. 교보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요 판매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다올트렌드스나이퍼 펀드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단기적으로 유망한 투자 아이디어를 발굴해 글로벌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혼합형 상품이다. 목표 전환형 상품으로 운용 개시 후 목표 수익률 10%(Class A 기준)를 달성하면 편입 자산을 국내 채권 및 채권형 ETF 등으로 교체해 채권형 상품으로 운용 전환된다. 최초 설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운용 전환되면 1년 시점에 상환되고, 6개월 이후 시점에 전환되면 전환일로부터 6개월 후 상환된다.
펀드의 주요 운용전략은 글로벌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포착해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테마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I 소프트웨어, 전력망 인프라, 미국 금융 섹터, 보호무역 수혜 등 시기별로 유망한 테마를 선정해 관련 글로벌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며,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거나 손실 기준에 도달하면 신속하게 아이디어를 교체 운용한다.
다올자산운용 김성산 리테일마케팅본부장은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유망한 투자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펀드를 출시했다"며,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적극적인 운용 전략으로 투자자들에게 차별화된 수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다올트렌드스나이퍼 펀드는 단위형 공모 펀드로 4월 2일부터 11일까지의 모집 기간을 거쳐 11일에 설정될 예정이다. 교보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요 판매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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