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또한 울산해경 소속의 5개 파출소도 자체적으로 관내 저소득층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정성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울산해경 신주철 서장은 “2023년 계묘년은 바다의 안전을 지키는 일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그늘진 곳 없이 모두가 풍성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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