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장, 소방행정과장, 예방안전과장, 현장대응단장은 참배에 참여하여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고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또 ‘계묘년’ 새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항상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한 의령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방 직원 모두 새해에도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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