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운대, 광안리, 송도, 다대포 등 13개소에 기동대 5개중대 350명, 해운대서, 남부서, 기장서, 사하서 등 경찰서 자체 인원 381명을 배치했다.
해운대해수욕장 입구에는 전국 첫 개발돼 지난 부산불꽃축제에서 빛을 발한 '혼잡안전관리차량'을, 광안리 만남의광장 등에는 '키다리경찰관'(경찰관이 70cm 높이의 간이사다리에 올라가 메가폰을 들고 안내방송)’을 배치해 안전관리를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경찰헬기는 주요 해맞이 인파 밀집도를 파악해 관할서에 통보했다.
한편 이날 차량통행불편, 위험방지 등 19건의 112신고가 있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