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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2023년 새해 주요 해맞이 명소 인파관리 만전

2023-01-01 08: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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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경찰 2023년(계묘년) 새해 해맞이 주요 명소 인파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해운대, 광안리, 송도, 다대포 등 13개소에 기동대 5개중대 350명, 해운대서, 남부서, 기장서, 사하서 등 경찰서 자체 인원 381명을 배치했다.

해운대해수욕장 입구에는 전국 첫 개발돼 지난 부산불꽃축제에서 빛을 발한 '혼잡안전관리차량'을, 광안리 만남의광장 등에는 '키다리경찰관'(경찰관이 70cm 높이의 간이사다리에 올라가 메가폰을 들고 안내방송)’을 배치해 안전관리를 했다.

혼잡안전관리차량과 키다리경찰관 차량.(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혼잡안전관리차량과 키다리경찰관 차량.(사진제공=부산경찰청)

경찰헬기는 주요 해맞이 인파 밀집도를 파악해 관할서에 통보했다.

한편 이날 차량통행불편, 위험방지 등 19건의 112신고가 있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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