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상은 유·도선 43척(부산 수영만 등 10개 해역) 5,000여명의 선상 관람객이 참여하고, 해안가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등 40개소에 26만 5300여 명이 운집 할 것으로 예상된다.
2년간 코로나 19로 인한 거리두기 강화로 중단됐던 행사가 재개됨에 따라 사고 예방를 위해 선박의 사전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이용객이 집중하는 선착장에는 승·하선 질서유지, 승객쏠림 방지 등 현장 관리를 강화한다.
행사 해역 인근 및 해안가에는 함정과 연안구조정 18척과 경찰관 149명을 근접 배치해 긴급구조· 구난태세도 갖춘다.
남해해경청 관계자는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주최측의 자율적인 안전사고 예방 노력과 관람객들의 성숙한 안전의식이 가장 중요하다”며 해맞이 안전관리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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