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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생계비 및 치료비 및 추석 위문금품 지원

2022-08-29 14:53:55

(사진제공=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8월 29일 ‘2022년도 제5차 피해자 지원심의회’를 개최하여 상해, 폭행, 일반건조물방화, 강제추행 등의 피해를 입은 9명(울산 8명, 양산 1명)의 피해자들에게 생계비 및 치료비 총 1570만 원과 울산지역 25세대와 양산지역 15세대 등 총 40세대에 1200만의 추석 위문금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지원 대상자 중에서는 이미 전과가 있던 가해자가 다시 교정기관에 수감되기 위해 가게에 방화 범죄를 저질러 피해자에게 약 1억 8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사건과 한부모 가정의 가장이 살해 당해 4명의 자녀에게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사건이 있었다.

(사)울산·양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범죄피해자보호법」이 제정되면서 설립된 법무부 공익법인 단체로서 2005년 1월 12일 개소한 이래 2022년 상반기까지 5,029건, 16억1900만 원을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생계비, 치료비 등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홈페이지 등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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