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외국인 유학생에 장학금 지급

2022-08-24 15:35:59

부영 사옥.이미지 확대보기
부영 사옥.
[로이슈 최영록 기자] 부영그룹의 우정교육문화재단이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 페루, 터키 등 33개국 유학생 총 85명에게 2022년 2학기 장학금 약 3억4000여만원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이 2008년 설립한 재단으로 2010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으로 유학 온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41개국 출신 2200명의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규모는 약 86억원에 이른다.

우정교육문화재단 관계자는 “장학생 선발은 성적, 학업태도, 성취도, 재정적 필요성, 향후 사회공헌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며 “낯선 환경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이 훗날 사회로 진출해 고국과 한국, 세계를 잇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데 장학금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