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해경에 따르면 경찰관 구조역량평가는 각종 해상에서 발생하는 인명구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매년 실시했으나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잠정 중단됐다.
이번 구조역량 평가는 △자유형 왕복 50m △평형 왕복50m △잠영 10m 총 3가지 영법을 맨몸으로 완주하는 방식으로 측정한다.
부산해경관계자는 “구조역량 평가를 통해 경찰관의 해상 인명구조 능력을 향상시켜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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