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태영 신임 본부장은 1990년 입사(당시 대우국민차)한 이래, 한국지엠 생산관리 부장, 한국지엠 부평2공장 조립담당 상무, 부평2공장 생산총괄임원을 거쳤다.
특히 김태영 신임 본부장은 자동차 생산 전반에 걸친 폭넓고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GM의 글로벌 생산기술을 적극적으로 접목시켜 한국지엠의 생산경쟁력을 향상시켰으며, 적극적이고 포용력있는 리더십으로 안정적인 공장운영에 기여를 했다.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지엠은 2002년에 설립됐으며, 1만 여명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다. 한국지엠은 2021년 국내시장에서 5만 4,292대를 판매했으며, 전 세계에 완성차 18만 2752대를 수출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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