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윤수 교육감은 이날 축사를 통해 “오늘 뜻깊은 대회에 출전한 여러분들도 故 정용환 선수처럼 성실한 자기관리를 통해 대한민국과 부산을 대표하는 축구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여러분들의 열정 가득한 도전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제6회 정용환배 꿈나무 축구대회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시상식 및 장학금 전달식은 오후 7시에 진행됐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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