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부영그룹이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현장근로자, 관리소, 그룹내 계열사 임직원들은 물론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몸보신용 삼계탕을 지급한다.
부영그룹은 폭염위기경보가 지난해 보다 18일 더 빨리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건설현장 근로자 및 임직원들에게 중복(7월 26일)에 맞춰 삼계탕 약 6000여 세트를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올해 유난히 높은 기온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한 그릇의 따뜻한 보양식이 든든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부영그룹은 폭염위기경보가 지난해 보다 18일 더 빨리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건설현장 근로자 및 임직원들에게 중복(7월 26일)에 맞춰 삼계탕 약 6000여 세트를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올해 유난히 높은 기온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한 그릇의 따뜻한 보양식이 든든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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