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투자증권은 2019년부터 농협재단과 함께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마을회관, 경로당)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9년 413대, 2020년 425대, 2021년 425대 등 총 1,263대의 전기레인지를 지원했으며, 올해부터는 마을공동체 경로당 설치 가전 중 내구연한 적용 품목인 냉장고로 변경해 지원하고 있다.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지역 선정은 행정안전부의 인구통계를 활용해 고령화 비율, 독거노인 비율, 절대인구 수 및 인구감소 추세 등을 반영, 가중치를 적용해 우선순위를 정했다. 지난 4월 충북 영동군 55대를 지원 시작으로 태안군 등 현재까지 냉장고 152대를 지원했다. 향후 전남 담양, 충남 부여, 강원도 양양 등 올해 총 36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신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마을공동체 냉장고 교체 사업이 마을 어르신들의 공동 취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공동체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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