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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주인공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선정

2022-07-15 15:58:07

15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영등포점서 나민수 사업주(좌)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손삼호 대장(우)이 기부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타이어뱅크)이미지 확대보기
15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영등포점서 나민수 사업주(좌)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손삼호 대장(우)이 기부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타이어뱅크)
[로이슈 최영록 기자]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주)가 자사의 사회공헌 활동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의 19번째 주인공으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택시 운전기사들을 주축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로 지난 36년간 전국 39개 지대에서 실천 중이다. 모금함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운전자 자녀와 심장병 어린이 870여명의 수술을 지원했고, 무연고자 약 380여명의 장례를 직접 진행하는 봉사를 실천했다.

이번 19번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는 서울특별시 자원봉사센터의 추천을 받았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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