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제 화재감식 컨퍼런스는 한국화재감식학히와 한국하재폭바조사협회에서 주관하고 한국, 미국, 카자흐스탄 3개국 100여 명이 참가해 화재감식기법과 화재조사 정보공유 및 국가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소방, 대학교 및 연구기관 등을 포함 총 15개 발표단이 참여했다.
울산소방본부 대표로 참가한 고광우 소방위는 올해 1월에 발족한 '광역화재조사단'소속 화재조사관으로 '작물보호제 중간체 CCTA의 화재 개연성 제고'라는 주제로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CCTA의 위험성 확인과 저자잇설 개선필요성 등을 제기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로 화재조사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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