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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예측 가능한 상시채용’ 도입

2022-06-30 12:55:58

현대차, ‘예측 가능한 상시채용’ 도입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현대자동차가 신입 상시채용 제도에 지원자의 편의성을 높일 새로운 공고 게시 방식을 도입한다.

현대차는 이번 7월 신입사원 채용부터 매 홀수월의 1일마다 각 부문별 채용 공고를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 일괄적으로 게시한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전에는 각 현업부문마다 채용 공고 게시 시점이 달라 지원자가 수시로 사이트에 접속해 공고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일괄 게시 방식은 지원자가 매 홀수월 1일에만 공고를 확인하면 되고 채용 시점을 예측할 수 있어 지원 준비에 더 용이하다.

이번 7월 신입 채용은 ▲경영기획·지원 ▲상품전략 ▲마케팅 ▲국내영업·서비스 ▲해외영업·서비스 ▲플랜트운영·기술 ▲파이롯트 ▲품질 등 다양한 직무를 모집하며 14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는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 채용 절차에서 더 지원자 관점을 고려하고 지원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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