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이임식이 진행된 제45대 오용균 회장에게는 그동안 서울평화라이온스클럽의 발전에 크게 힘써주신 노고에 감사해 감사패와 함께 행운의 황금열쇠가 증정됐다.
이어 제 46회 회장을 맡게 된 최한출 신임회장의 취임식도 진행되었다. 최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해로 46년째를 맞는 서울평화라이온스클럽의 제46회 회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물질보다 마음을 더 크게 전하는 봉사를 하겠습니다. 서울평화라이온스봉사는 나 자신과 동료라이온에게 먼저 봉사하며 원로선배님께 먼저 봉사하고 그다음 필요한 곳을 찾아서 봉사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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