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는 경남도내 초등부 10개 팀과 유치부 15개 팀 618 명이 참가했으며 어려서부터 안전을 즐기면서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열렸다.
신안초등학교(교장 황인혜) 합창단은 ‘불이야 불이야’라는 곡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남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박유진 진주소방서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 준 학생과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소방동요를 적극적으로 보급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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