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급지도의사로 위촉된 양욱태 부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앞으로 2년 동안 월 1회 이상 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출동하는 구급대원의 의료지도 ▲구급대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례별 토의 ▲구급 서비스 품질관리 및 감염관리 ▲ 구급활동 중 발생한 민원 및 법률적 문제에 대한 의학적 평가자문 등을 맡게 된다.
강호정 강서소방서장은 “현장에 출동하는 구급대원들이 응급처치를 하는 중 전문적인 의료 자문이 필요할 때가 있다”며 “새로 위촉된 지도의사를 통해 구급대원의 교육훈련과 함께 보다 더 질 높은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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