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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신규 확진자, 19주만에 네자리수로 감소

2022-06-05 11:18:04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역 선별검사소 전경.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역 선별검사소 전경. 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심준보 기자] 코로나19 유행의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5일 9천명대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토요일 기준 19주만에 1만명 이하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9835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816만3686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2048명)보다 2213명 줄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48명이고, 나머지 9천787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발생 사례다.

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2190명, 서울 1719명, 경북 751명, 대구 615명, 경남 572명, 충남 491명, 부산 472명, 인천 415명, 강원 384명, 전북 378명, 전남 354명, 충북 327명, 대전 313명, 울산 307명, 광주 262명, 제주 179명, 세종 105명, 검역 1명이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0명으로, 직전일(9명)보다 11명 늘었다.

연령대별로 80세 이상이 10명(50%), 70대와 60대 각각 4명, 50대 2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4258명으로 코로나19 누적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 수는 136명으로, 전날(141명)보다 5명 줄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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