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9835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816만3686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2048명)보다 2213명 줄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48명이고, 나머지 9천787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발생 사례다.
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2190명, 서울 1719명, 경북 751명, 대구 615명, 경남 572명, 충남 491명, 부산 472명, 인천 415명, 강원 384명, 전북 378명, 전남 354명, 충북 327명, 대전 313명, 울산 307명, 광주 262명, 제주 179명, 세종 105명, 검역 1명이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0명으로, 직전일(9명)보다 11명 늘었다.
연령대별로 80세 이상이 10명(50%), 70대와 60대 각각 4명, 50대 2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4258명으로 코로나19 누적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 수는 136명으로, 전날(141명)보다 5명 줄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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