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는 최근 자하문로와 돈화문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장애인을 배려하고 보행자 안전을 고려하며 도시 미관도 개선한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돈화문로 개선공사는 익선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인근 건물주 및 세입자와 합의해 2m로 좁았던 보도 폭을 3.5m로 넓혔다. 가로등과 신호등, CCTV 지주 등 도로시설물에 공공와이파이와 사물인터넷(IoT), 스피커 등을 결합한 '익선 스마트폴'도 설치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이번 공사는 장애인을 배려하고 보행자 안전을 고려하며 도시 미관도 개선한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돈화문로 개선공사는 익선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인근 건물주 및 세입자와 합의해 2m로 좁았던 보도 폭을 3.5m로 넓혔다. 가로등과 신호등, CCTV 지주 등 도로시설물에 공공와이파이와 사물인터넷(IoT), 스피커 등을 결합한 '익선 스마트폴'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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