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는 이달 8일까지 고위험시설에 자가검사키트를 배부할 예정이었지만 이달 22일까지 요양병원에서 대면 접촉 면회가 이뤄지는 만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기간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지난 3일까지 요양병원, 정신병원,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등 고위험시설에 자가검사키트 38만2천416개를 배포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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