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의료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2년간 위기 상황을 극복하면서 공공의료의 가치를 되새기는 동시에 공공의료의 한계 또한 여실히 경험했다"며 "취약계층의 의료 안전망을 두텁게 하기 위해 시립병원을 12곳에서 15곳으로 늘리고, 병상도 928개를 추가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 소외계층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 민간-공공 의료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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