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 회장은 내빈과 동문 관계자 등 300여명과 함께 고성환 박사의 총장 취임을 축하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대한민국 첫 국립원격대학으로 1972년 초급대학과정을 시작으로 개교해 2022년 현재 50주년을 맞아 열린대학으로 개편, '평생교육의 산실'로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대학교에서 가장 많은 졸업생 80만 명을 배출, 재학생은 1만 명이 등록해 재학하고 있다.
박준희 회장은 “미래 100년의 평생학습사회 선도대학으로 나아가도록 방송통신대 발전후원회 이사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회장은 후원회 이사로서 그간 늦깍이 성악연습생들의 공연(모차르트의 희극 오페라 ‘코지 판 투테’) 후원, 서울동문회의 무료합동결혼식 나눔기부 행사 매년 후원, 장애인을 위한 전동휠체어 후원(천사걷기 대회) 등 학교와 총동문회에 다양한 나눔과 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아이넷방송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2013년 1월 교육 및 문화 콘텐츠 교류 상호협력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기획·제작 프로그램 콘텐츠 교류와 함께 신입생 모집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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