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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창원역 폭발물 의심신고 대비

2022-04-04 18: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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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창원서부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최근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국제 정세 불안감 증가로 테러 발생이 우려돼 4월 4일 창원역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발생시 대응태세 등을 점검하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창원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 신고를 가정해 시민대피와 경찰통제선 설치, 경찰특공대 EOD팀과 폭발물탐지견에 의한 내용물 확인 등 단계별 조치사항을 훈련했다.

이날 훈련은 창원역 관계자, 경찰특공대, 소방, 경비·교통·지역경찰(의창파출소) 등 25명이 참여했다.

창원서부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으로 테러로부터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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