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창원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 신고를 가정해 시민대피와 경찰통제선 설치, 경찰특공대 EOD팀과 폭발물탐지견에 의한 내용물 확인 등 단계별 조치사항을 훈련했다.
이날 훈련은 창원역 관계자, 경찰특공대, 소방, 경비·교통·지역경찰(의창파출소) 등 25명이 참여했다.
창원서부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으로 테러로부터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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